근데 나름 참신한 그들의 글 조회수들이 낮은 편도 아니었음


그러니까 글 쓴 특슬람들이 동물원 원숭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음


결국 특슬람들은 도서와 다큐와 영화를 통해서 호기심을 충족하며 살았음


또한 당시에는 훨씬 먼 미래였기에 오히려 자유롭게 상상하면서 시나리오 씀


거의 모든 호기심을 AI로 쉽게 해결하는 지금보다 뇌 건강에는 좋았던 거 같음


이젠 여러 커뮤의 특붕이들이 글을 자주 쓰고 AI도 글 쓰는 시대라 감회가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