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다아는걸 자동화 = 다 잘함


내가 틀릴수도있는걸 교정하면서 협업 : 제미나이 아예 안됨  내가 틀린방향으로 이끌면 이게 맞죠맞죠 이지랄털다가


완성도 병신됨  환각이던 뭐든 이상하게 이끌려가다 병신되는 성향이 너무 쎔



first shot 때 고점은  꽤 높은데, 누구나 계속 판 갈아엎으면서 쓰지도 않고 그럼 업무연속성도 떨어지는데  결국 불편해짐



gpt는 5 들어서 자폐기가 생겼어도 많이 올라왔고 opus는 원래부터 일잘딱이였는데 



제미나이 업무로 보면 이새끼는 진짜 그때 1년 14만원주고 사서 5개계정 안티그래비 돌리는게 정가일정도로 실망스러움  


걍 누구나 할수있는거 클로드 gpt 비용아끼는 용도로나 제격인듯


아 노트북LM 발표자료 만드는건 좀 실용적이긴 함  근데 그게 끝. 그것도 생각해보니 1shot이잖아?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