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 말하는 게 아니라 취미나 자기 즐거움을 위해서 하는 사람들은 계속 있을 것 같다는 말임. 


사진이 나오고 공장에서 퀄리티 높은 물건을 계속 뽑아내는 현 상황에서도 사진과 완전히 똑같은 그림이나 수공예가 인기있고 사람들한테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걸 보면 인간의 창작욕구나 노력에 가치를 매기는 성향은 쉽게 안 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만드는 사람이나 순수하게 인간이 만든 창작물을 즐기는 사람은 계속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