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의 센서로 전해지는 각종 환경변수들이 프롬포트로서 자동으로 입력되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로봇이 그냥 움직이면 되는거잖아.


몰트북이나 머슴 보면 얘들이 팔다리가 없어서 그렇지

어느 정도 반응이나 추론, 행동계획짜기 같은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음


리얼월드에서 움직이니까 디지털트윈도 필요조건은 아니게 되고

장기기억도 굳이 필요 있나? 어차피 사람도 장기기억 잘 못하는데다, 같은 경험을 해도 각자 다르게 기억함.

대충 맥락이나 감정만 기억하지.



대중들이 체감할만한 AGI의 진짜 병목은 로보틱스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