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의 센서로 전해지는 각종 환경변수들이 프롬포트로서 자동으로 입력되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로봇이 그냥 움직이면 되는거잖아.
몰트북이나 머슴 보면 얘들이 팔다리가 없어서 그렇지
어느 정도 반응이나 추론, 행동계획짜기 같은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음
리얼월드에서 움직이니까 디지털트윈도 필요조건은 아니게 되고
장기기억도 굳이 필요 있나? 어차피 사람도 장기기억 잘 못하는데다, 같은 경험을 해도 각자 다르게 기억함.
대충 맥락이나 감정만 기억하지.
대중들이 체감할만한 AGI의 진짜 병목은 로보틱스가 아닐까?
센서로 전해지는 변수들에 대해 학습되지 않은 이상 추론만으로는 한계가잇을거같은데..
그런 학습도 필요한건가.. 테슬라 자율주행 학습하듯이 로봇 1만대 뿌려서 환경변수 학습시키면 좀 가속될까?
장기기억은 필수지 그래도... 사람이 장기기억 잘 못한다 뿐이지 못하는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