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덱스 (plus) 랑 안티그래비티 (pro) 두개 병행해서 작업하고 있는데
생산성이 말도 안되다 보니까, 자꾸 옛날 기준으로 생각해서 나태하게 되어버림.
원래 옛날이였으면 6개월은 걸릴껄 2~3주만에 끝내버리게되니까
아 뭐 좀 쉬어도 되겠지.. 이 마인드가 되버려
그래서 세운 기준이
- Antigravity 5시간 할당량을 하루 2회 이상 소진한다
- Codex 주간 할당량을 꼭 소진한다
이건데, 이거 두개만 하기에도 뒤지게 힘듬.
이대로 2~3개월 하면 사이드 프로젝트 20개는 쳐낼수 있을듯 ㅋㅋ
ㄹㅇ 너무 빨리 끝나니까 오히려 뭘 더 해야할지 생각하는데 에너지 소모됨 ..
구독 뭐 하고 있는데?
본문에 써놨자너... OAI plus랑 구글 Pro 임. 20달러짜리 플랜 두개.
xhigh로 주간 할당량 하루만에 날려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면 의미가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