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하는 미래인데
이어폰 하나 꽂고
프랑스사람 a 독일사람 b가 얘기하는것을
실시간으로 한국말로 ai가 이어폰으로 통역해주는거임
물론 사람마다 보이스는 완전히 구분 가능하고
그냥 쉽게 말해서 서로 이어폰만 꽂고다니면 해외여행가서 언어의장벽이 사라지는건데
이정도 세상은 언제쯤 도래함
5년내로 가능한가
내가 상상하는 미래인데
이어폰 하나 꽂고
프랑스사람 a 독일사람 b가 얘기하는것을
실시간으로 한국말로 ai가 이어폰으로 통역해주는거임
물론 사람마다 보이스는 완전히 구분 가능하고
그냥 쉽게 말해서 서로 이어폰만 꽂고다니면 해외여행가서 언어의장벽이 사라지는건데
이정도 세상은 언제쯤 도래함
5년내로 가능한가
인터넷 5년만에연결햇냐 - dc App
저정도 기술레벨이 나왔지만 보편성 편리성에서 아직 저정도 아닌건 님도 알잖음
@ㅇㅇ 완전대중화는 1년내로 봄. 대량 수요의 문제인지라 - dc App
당장 유럽여행가면 되도않는 구글렌즈로 불편하게 외국어 해석하고 서로 대화할때는 핸드폰에서 보이스 버튼 눌러서 화면에 통역된 문장 보면서 대화하는 원시적?인 방식인데
당장 메타 스마트글래스로 가능한거 아님?
현재 llm처럼 대중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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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3? 제미나이랑 괜히 협업하는게 아닌듯
현재 구글에서 실시간 기술 개발중이고 얼마 안남은듯
제대로 하려면 전력 소모가 커서 폰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해야 함
ㅇㅎ 걍 이어폰만 낄수는 없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