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직설적으로 말하면 그래봐야 뭐 웹사이트? 개인용 도구?

이정도 아냐?


특히나 코딩 전혀 안해본 사람들이야 처음엔 신기하고 이것저것 해보겠지만


하면 할수록 한계 느낄수밖에 없음


그러다 대부분 떨어져 나갈꺼고



유튜브랑 마찬가지인듯


유튜브 시대와서 말그대로 누구나 핸드폰 카메라키고 영상 찍으면 크레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지만


실제로 제대로 영상 올리는 사람도 전체 인구 대비 보면 많지도 않고


도전하는 사람들 대다수도 수익 거의 못올리고 전멸 수준


극소수만 성공하고 소수가 독식하게 됐듯이




일단 ai가 더 발전하든 뭐든 바이브코딩이란걸 해볼 실행력있는 인간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거고


한다고 한들 대부분은 그냥 개인 프로젝트 깔짝대는 수준에 그칠거고


바이브코딩으로 정말 잘되서 수익화까지 할수 있는 경우는 매우 극소수... 그것도 기존에 코딩 해보거나 개발자였던 사람들일 가능성이 큼




그런 맥락에서 최근 머슴 만든 사람은 진짜 대단한거고... 근데 그만큼 아웃라이어기도 하고

대다수는 안타깝게도 그냥저냥 성과 측면에선 평균을 못벗어나고 큰차이 없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