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10개 포인트를 한 줄씩)
1. 병렬 작업: 한 저장소를 여러 폴더로 나눠(=worktree) 동시에 다른 작업을 진행하면 속도가 크게 오른다.
2. 복잡한 일은 ‘계획 먼저’: 구현 전에 단계·범위·검증 방법을 먼저 쓰게 하면 한번에 완성될 확률이 올라간다.
3. 규칙 문서에 계속 누적: 매번 실수/결정사항을 전용 파일에 업데이트해서 같은 실수를 줄인다.
4. 반복 작업은 명령으로 고정: 매일/자주 하는 일을 “원클릭 명령”으로 만들어 저장소에 커밋한다.
5. 버그·테스트 실패는 통째로 맡김: 로그/실패 메시지를 붙이고 “고쳐”라고만 하고, 방법은 도구가 찾게 한다.
6. 요청(프롬프트) 품질이 결과를 좌우: 모호함을 없애고, “통과 기준(테스트/검증)”을 분명히 적는다.
7. 터미널/환경 세팅도 생산성의 일부: 탭/세션을 작업 단위로 분리해 맥락 전환 비용을 줄인다.
8. 서브 에이전트로 분업: 큰 일을 쪼개서 하위 작업을 여러 개에게 나눠 주면 메인 흐름이 깔끔해진다.
9. 데이터/분석도 같이 시킨다: 코드 변경 + 지표 확인(쿼리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묶으면 빠르다.
10. 학습 모드 활용: 변경 이유(왜)를 설명하게 하고, 낯선 코드는 그림/도식으로 이해 속도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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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를 아주 간단히 풀어쓰기
• worktree: 같은 Git 저장소를 여러 작업 폴더로 복제해두고, 각 폴더에서 다른 브랜치를 동시에 다루는 방식
• Plan mode(계획 모드): “바로 코드 짜지 말고, 먼저 단계별 계획+검증 방법부터 써라”라는 진행 방식
• PR: 코드 변경 묶음(검토받는 단위)
• CI 테스트: 푸시/PR 때 자동으로 도는 테스트
• Skill / Slash Command: 자주 하는 일을 “명령 한 줄”로 실행되게 묶어둔 것(스크립트/명령어 모음이라고 보면 됨)
수렴하는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