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간만에 만나서 치킨 시켜 먹는데 


내가 애들 보고 5.3 치킨 먹자라고 함...


여기 브랜드 신메뉴냐며 이목이 집중되는데 


찐따 답게 당황한 상태에서


그거에 대해 자초지종 설명하니 정신 차리고 살라고 함...




세상은 아직 ai에 관심이 없다는 것에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