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정부나 국제기구에서


그에 대비한 유의미한 움직임이 있을텐데


가령 기후위기나 인구감소, 노령화에 대비하듯이 말이지.


정말 2~30년내로 역노화나 영생이 가능하다면


사회구조의 대격변을 넘어서 지축이 흔들리는 수준의 변화인데


아무런 대비도 논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