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이후니깐 어디서든 생활 수준은 다 비슷하다고 보고.(재산이 같은 건 아님)


우주개척은 어디까지 갈 지는 모르겠다만 목성까지 스페이스 콜로니가 날아댕기며 우주도시가 건설되었다고 가정함.


이런 시대적 배경에서 니들은 한국 벗어날 생각 있나?



나는 로망이라고 해야하나?
한번 우주에 나가서 살고 싶기는 하다.


물론 그것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적인 부분 때문에 고민 중.

역노화 상용화 되면... 크게 의미는 없겠다만 그렇다고 해도 한국 자체가 틀딱 국가가 될 것이 뻔함(출산률 보면 답 나옴)

그런 틀딱 국가에서 문화적으로 크게 변하는 걸 바라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완몰가 들어가서 살면 되겠다만 그래도 수백년을 살아가게 된다면 한국 문화만 겪으며 살아가는 건 아니지 않나 싶음.


망상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