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작용이 없음.
AI로봇 시대에 저/출산 축복 이러는애도있는데
감축규모가 너무 크고.
이규모만큼 로봇이 대체되냐도 의심 스럽고.
그리고 어느정도 단축이 된후에는 다시 반등해서 유지되야됨.
AI 로봇이 다해준다고 해도 결국 인간이 번영하고 질좋은 삶을 위해서 인거지 인류 삭제가 아님.
자원을 늘리거나 행성이주를 하거나 번영하는게 좋은거고.
지금은 자원에 비해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지. 사람이 많은거 자체가 나쁜게 아님.
많이 번식한종일 수록 멸망이나 위기에 적응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는건
이미 역사가 입증함. 예를들어 몇번의 멸종을 버티고 페름기까지 살았던 삼엽충.
인류를 줄이자가 진짜 목표라면 생각을 다시 해보길 바람.
사람많아서 그냥 싫은게 아닌지.
자원부족이나. 인류에서 나오는 환경오염등이 문제인거고 인류 감축은 그냥 1차원적인 시각일뿐임.
가장 좋은번 인류가 번성하면서 자원, 환경오염 처리 기술등이 발전하는거임.
애낳을 필요없다. 에 대한 반박은 여기까지 쓰고.
그럼 번성 출.산을 해야하는데.
출.산의 부담. 양육의 부담은 모든 생물에게서 나오는 문제점이라고함.
그래서 지금 아젠다가
국결 : 이건 문화적 문제가 생길수있음. 해외 이민자 문제랑 비슷.
비결혼 출산: 사유리 케이스인데. 이것도 더 안좋음. 왜냐면 자원이 2배로 들거든.
혼자 키우는건 그만큼 어려운일이고 혼자 자원 부담할수 있는 여성도 상위 몇퍼뿐이고
그렇다고 사회가 지원해주기엔 그 절반의 금액이 너무 큼. 그냥 비효율 최대치임.
끽해야 1인 출산 가능한 슈퍼 우먼 소수뿐임. 남편 분만큼 사회지원 돈을 주면 사회에서 반발이 존나 크겠지.
지원하면 양부모 가족보다 더많은 지원을 필요로 할텐데. 매우 비추천임.
정상적인 출산: 이게 인류가 고수한 방식이지만. 사회적 문제로 맞벌이 양육문제등이 있음.
결국 인공자궁 = 출산의 해방. / 약용여지 이러는데 이런 기술은 지금도 난자,정자은행등은 국가단위에서 관리하고 있음. 개인이 악용가능성은 매우낮음.
휴머노이드 = 육아의 해방. /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시부모님이 보거나 돌보미를 쓰거나. 하는 가정이 많아짐.
물론 육아가 난이도가 높고 이정도 휴머노이드면 노동해방까지 왔을 시점일수도 있음.
초지능님이 완몰가만들어쥬면 들어가는게 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