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기가 무섭다 죽을까봐
차사고 날까봐 무섭고 비행기사고 날까봐 무섭고 코로나 걸려서 재수없게 죽을까봐 무섭다. 육회좋아하는데 날거 먹는것도 무섭고
놀이기구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타기 싫고 여행가는 것도 좋아하는데 여행도 무서워지고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키 집라인 등등 이제는 전부 못한다
특이점을 알고나서 사고로 죽을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다. 영생이 눈앞인데..
역노화가 실제로 가능해지면 사회가 극도로 사고사를 멀리하는 풍조가 생기려나.. 이런 내용의 소설 같은건 없너
차사고 날까봐 무섭고 비행기사고 날까봐 무섭고 코로나 걸려서 재수없게 죽을까봐 무섭다. 육회좋아하는데 날거 먹는것도 무섭고
놀이기구도 좋아했는데 이제는 타기 싫고 여행가는 것도 좋아하는데 여행도 무서워지고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스키 집라인 등등 이제는 전부 못한다
특이점을 알고나서 사고로 죽을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다. 영생이 눈앞인데..
역노화가 실제로 가능해지면 사회가 극도로 사고사를 멀리하는 풍조가 생기려나.. 이런 내용의 소설 같은건 없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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