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이 본인들 힘든 생을 신이라는 초월적 존재로 위안과 희망을 가지는 것처럼


여기도 대상이 신이 아니라 인공지능이지 그런 경향인거 같음


2000년에 사는 사람이 2020년에 사는 사람의 삶을 보면 깜짝 놀랄 수준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2020년에 사는 사람이 인간세상 모든 근심과 걱정을 떨쳐버릴 수준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