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되고 거짓되고 나발이고
나 자체에대한 이야기 즉 브랜딩을 잘 하냐 못하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일듯
특이점이 도달해 나의 능력이 유명무실해지고
그 가치가 인정받지 못할 상황이 오더라도 이에 굴복하고 ai에게 대체되기만을 기다리는 양계장의 고기덩어리가 아니라
나라는 존재 자체와 타인을 연결시키려고 하지말고
브랜딩을 통해서 나의 스토리와 타인을 적극적으로 연결시켜 어떻게든 수익을 내고 나의 형상을 잉류 네투워크에 각인을 시키지 않으면
잉여 인간으로 도태되고 무가치한 고기덩어리 1로 전락해버릴거야.
우리 다음세대가 어떤 현실에 처할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우리세대에 특이점이 도달한다는 가정하에
과도기라는 다시 오지 않을 중요한 시기를 잘 활용해서 생존해야한다
적어도 이 생존 전략은 우리 세대까지는 통할거라고 생각함 우리 자식 세대들은 알빠가 아니고 안통할거같음 걔네들은 진짜 고깃덩어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수 있을 거 같다
- dc official App
착각하지 말자 어떠한 전략이든 브랜딩이든 네가 굴복하든 말든 인간의 능력의 범위 내의 생산성은 수요가 없어 아주 기본적인 경제원리잖아? 그 무언가가 있을거라는건 그냥 특이점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의 희망고문이지
ㄴㄴ 적어도 우리 세대에서만큼은 희망고문이 아님. 그래서 우리 세대 한정이라고 강조를 여러번 한것 - dc App
일안하면 고깃덩어리라는 건 지극히 타자적 시선을 내면화한 노예적 마인드지 인간은 존재자체가 의미이며 나는 더욱 그러한 존재다 - dc App
존재자체가 의미라는 너의 그 관념이 노예제의 폐지와 맞물린 결과이다 - dc App
@메기 그럼 뭘 해야지 의미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