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상위 개념인 권리의 탄생 또한 결을 같이함

권리란 곧 쓸모. 다시말해 쓸모가 있는 대상에게 권리라는 대가가 지불되는 것.

봉건 사회에 기사들의 쓸모는 지주권을

브루주아의 기술력이 필요한 산업 시대에 사유재산권을

세계대전 당시 노동력이 필요하자 여성 투표권을

역사적으로 특정 상황에서의 쓸모에 따라 사회는 특정 계층에게 권리를 대가로 지불해옴.

즉 권리란 곧 쓸모임.

생물권도 마찬가지다.

산업화로 인해 자연의 파괴가 지속되자 이를 막기 위해 인류는 인류 이외의 생물들의 '생명' 이

인간의 탐욕을 억제할 수단이 됨을 깨달았음

이로인해 생물권이 탄생하여 무분별한 자연 파괴를 막고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늘림.

즉 자연을 지킬 '필요'가 있는 상황에서 동물에 대한 인간 특유의 감수성을 자극한 동물권이라는 법리학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모순덩어리인 개념을 도입하여 각국의 산업화를 저지함으로써 인간의 중요한 자원인 생테계를 보호할 명분을 만들었음.

유색인종의 인권 또한 마찬가지. 그들의 쓸모가 인정받지 못했다면 생기지 못했을 거임

ubi는 인류 자체의 쓸모를 부정함.

그런 인류에게 권리가 주어질 것인가.

즉 인류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부정하는 집단적 회의론이 등장할 것임.

존엄성은 곧 쓸모임. 그 존엄성의 가치가 무색하게 인류가 없이도 자연이 보호되고 법률이 수호되며 질서가 유지된다면?

인류는 역사의 뒷편으로 ai가 차세대 지배자가 되는 세상이 올것임.

이런 현실을 ai옹호자들은 낙원이라며 포장할 것이고
기득권은 인류 종말이라며 비판할 것임

보는 관점의 차이일뿐 언젠가 도래할 현실이 될거다

4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