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애니 -> 영화, 드라마
시 - > 단편소설 -> 장편소설
하나하나씩 이제 격파하면
인간 몸뚱아리로 하는것 빼곤 죄다 점령가능
오히려 머리쓰는 분야들 다 갈려나가고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육체노동만 살아남을듯
(예술쪽도 이런거, 무용, 연극, 연기 등)
그림 -> 애니 -> 영화, 드라마
시 - > 단편소설 -> 장편소설
하나하나씩 이제 격파하면
인간 몸뚱아리로 하는것 빼곤 죄다 점령가능
오히려 머리쓰는 분야들 다 갈려나가고
정교한 작업이 필요한 육체노동만 살아남을듯
(예술쪽도 이런거, 무용, 연극, 연기 등)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싼마이들은 죄다 뒤지는거 확정이고 부자들 대상으로 하는건 1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살아남을거임. 본연의 가치가 중요한게 아니라 남과 다르다는 차별점을 원해서 지금까지 생존한 것들이니까
뭐 그런건 그들만의 세상이니까 ㅇㅈ 근데 인공지능의 예술이 객관적인 가치에서 압도한다면? 부자들도 오히려 인공지능 예술을 즐길듯, 어쨌든 절대적 퀄리티라는게 있으니
찐 부자들이 슈퍼카 몬다고 승마 안하는게 아니잖아. 오히려 인공지능이 예술을 압도하면 압도 할 수록 인간 예술가의 가치는 천정부지로 높아질거고 여전히 살아남들거임. 수 자체는 줄어들지 몰라도
수가 줄어든다는 거 자체가 마이너하게 변한다는 얘기 아닌가. 체스, 바둑도 인공지능이 정복하고 나서부터 사이즈의 성장성이 커진건 아니잖아. 그만큼 경쟁이 심하다는 얘기고 그럼 유입도 줄수밖에 없지
ㄴㄴ 공감합니다!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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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시간 좀 걸릴듯 저딴게 그림이냐고 비웃던게 고작 1년전임
지금 로봇기술 발전속도만을 놓고보면 육제노동도 조만간 10년안에 대체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