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 쭉 눈팅하면서 느낀 건데 5.2 전까지는 개발자들 여기 글싸는 게 바이브코딩하다 빡쳐서 개시발십팔 하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5.2 후로 갑자기 간증, 찬양글들 비중이 높아지더니 이제는 속도만 해결되면 진짜 게임오버다 같은 글들까지 보임 5.2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러는 건지 코딩 문외한 입장에서 궁금
5.2 이전에는 작업 하나 시키면 오류나거나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줘서 시발시발 하면서 같은 작업 여러번 했는데, 5.2부터는 시간이 좀 걸려도 원큐에 해결함 ㅋㅋㅋ 지금 5.2찬양하는 애들은 사실 클코나 코덱스 옛날부터 써오던 사람들이라 체감이 크게 되어서 그럴듯
예전에는 클코가 신이라고 생각했는데 클코가 만든 설계 5.2한테 검토하면 그냥 수준이 다르게 허점찾아서 다 지적해줌 그만큼 생각많이하고 꼼꼼하게 로직보고 일처리도 완벽하게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청 느려
그리고 설명도 개어렵게함 쉽게하는법을 모르고 설계짜달라하면 지가 고수다보니깐 상세하게 안해주고 개대충해줌
벤치상도 그렇고 체감도 인간코더 넘김
사실 5.2의 힘을 제대로 본 이후로 순수 지능으로는 5.2 근처 따라오는 모델도 없다고 생각함
코딩모르는데 5.1부터 어? 싶다가 5.2부터 그냥 믿고씀 100%는 아니지만 신뢰감 있음
그냥 니가 Codex 설치해서 어떤 앱이나 프로그램, 서비스 만들고싶으면 그대로 GPT 5.2 Extra High 선택해서 만들어봐. 환경설정부터 프롬프트 어떻게 지시하는지는 ChatGPT한테 도움받고
그냥 무적이야. 잼미니? 얜 그냥 벤치딸딸이. 구글 진짜 참 노답이다. 주ㅅ 다 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