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았으면 규모의 경제로 시너지가 생겼어야 했는데


온라인화나 노동대체로 인해서 양극화가 심해지는 거임


그런 게 '고용없는 성장' 현상인데 AI를 만나면서 더 심함


사실은 세계화의 잘못이 아니고 노동대체 잘못인 건데


세계화 탓하면서 반세계화 기조로 넘어가고 있음 그게


과도기인 거기도 한데 어차피 그렇게 확보한 일자리나 공장도


노동대체되고 있는 거라 근본적으로는 AGI 가속주의가 답임


그리고 다들 반세계화하는데 각국이 또 안 할 수도 없지만


일자리 감소의 근본원인을 바깥이 아니고 안에서 찾아야 됨


이게 미국에서 마가진영과 테크진영이 충돌하는 지점이고


전세계적으로 쉬었음청년들이 자의반타의반 늘어나고 있음


노동대체를 멈출 수도 없음 그러면 경쟁에서 도태되고 있어서


이거는 지나갈 수밖에 없는 과도기고 AGI가 빨리 나와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