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대한 두려움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기 때문임
생존,편리,오락 등이 모두 '돈'하나에 포함돼있는데
이를 바꿔 말하면 '생산'임
사실 근데 과도기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게
생산이 필요한 어디든 사람은 있어야해서 생산이 필요 없어질때까지
과도기를 버틸 수 있는 방법은 항상 존재함
'생산'을 할 수 있다면 '생산'을 누릴 수 있다
반면 '생산'을 하지 못해도 '생산'을 누릴 수 있는 시기가 오고 있기에
그에 따른 마음의 준비는 해야된다는 뜻
즉 내가 하고싶은 말은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해 힘써야지
빚투+도박, 무리한 투자, 무리한 노동은
과도기에 있어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고통스러울거임
어차피 너가 어떤 무리한 행위를 하든
그건 구시대의 산물이 될 뿐일거니까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최소한의 생계유지'를 위해 살아가셈
그것 또한 힘들다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지 못할거임
두려운건 정상임
오락,편리,생존에 있어 패러다임이 바뀌는것이니
마치 새로운 행성에 발을 딛게 되는것과 마찬가지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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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저들이 부럽구나
맞아 빚을 3억쯤 지면 진짜 너무너무 고통스러울거같아
토탈리콜 같은 과도기는 환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