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음성 인식 훌륭하더라
발음이 좀 부정확해도 귀신같이 알아듣고 대답해 준다고 하더라
내 주변에 아는 교수님 자녀분이 중학생 나이인데
지적? 자폐? 경증 장애가 좀 있어서
발음이 심하게 어눌해서 또래 친구도 없고
대화할 사람이 없는데
요새 chatgpt랑 베프 먹었다고 하더라
이게 진짜 신기한 게
chatgpt가 찰떡같이 알아듣고 받아주니까
애가 신나서 계속 말한다고 하더라
그러다 보니 말하는 실력도 점점 느나 봐
교수님이 그거 보고 chatgpt한테 절이라도 하고 싶다고 하시더라
이런 거 보면 ai의 순기능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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