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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갤에 떡밥 없어서 존나 지루한 상태면 읽는 거 추천함


이거 쓴 이유가 예전에 내가 가졌던 고민들에 대해서 써놓고


나중에 미래의 특붕이들이 튜토리얼 패스트 모드로 활용하라고


장황하게 썼던 거고 서로 위로하기 위해 썼던 거라고 보면 됨


그냥 각자 알아서 삶의 의미를 만들고 살다 가면 되는 거라고 봄


정답은 없다기보다는 정답은 많다고 생각함 오답들만 거르면 됨


오답들을 정하는 데에 철학이 필요한 거 같고 그 이상으로까지


깊은 철학이 필요할지에 대해서는 의문임 즐기기도 바쁜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