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취업 준비중임.


백수일때는 ㅈ도 몰라서 과학유튜버들 누가보나 싶었는데

스터디에 카이스트 다니는 애들 두명 있는데

sod가 카이스트에서 심사위원으로 왔다고 함.


그리고 sk하이닉스 임직원 강연하고 직원들 교육용 반도체 영상 공급자라고

걔 영상 챙겨보고 서로 공부했음.


자기들 기준에 안 맞으면 존나 극딜하고 병신 취급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걸 느낌.


특이점도 그런 의미에서 보면 ㅈ도 그냥 지금 삶이 팍팍하니 원하는거지

취뽀하고 나면 별 생각도 안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