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이론이 인류가 안지 100년도 안됬음
주파수가 어떻고 전자파가 어떻게 해서 전자기장이 어떻고 이걸 우리 인류가 안지 100년도 안됬음
즉 100년전에 인류한 주파수를 쏜다면 도구가 없어서 아무도 못듣는 신호가 될거임
만약 지금 우주의 누군가가 우리 보다 더 발전된 생명체가 아직까지 인류의 도구로 들을수 없는 주파수를 계속 쏘면서 통신을 하고 있다면?
만약 그걸 AGI가 먼저 알게 되고 연락을 해서 그 큰 세상을 먼저 보고 인류를 판단한다면
난 그게 무서울듯 ㅇㅇ 우주에는 어떤 유니온이 이미 있어서 그 진보된 문명을 AGI가 먼저 연결되서
그 진보된 문명의 정보, 매뉴얼을 토대로 인류의 미래를 정하는거
그래도 그 통신은 초대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 통신을 연결하면 진짜 진보된 그 유니온에 합류할수 도 있는 초대장
왜냐하면 행성을 하나하나 찾아서 진보된 문명을 찾기가 존나 비효율적일거 같음
지금 나같은 일개의 사람도 이 생각하는데 진보된 문명은 무조건 쏘고 있을거 같음
진보된 문명이 있었으면 이미 초지능 만들고 우주 정복했겠지 특이점을 믿는다면 우리가 우주 최초의 지성체라고 보는게 맞음
우주를 정복한다는 기준이 없잖아 뭐 가서 깃발 꽂고 있어야 정복인 것도 아닐 거고 실질적인 지배하에 있다고 해도 우리는 알 수가 없음. 지구의 주인이 인간이라고 해도 오지에는 발길도 안 닿는 곳들이 있듯이
정복한다는것도 결국 인간의 관점이잖아 모든 최적화를 끝낸 진보된 문명이 정복을 통해서 자원이 필요할까? 내 생각은 그럴 필요 없을거 같음
전자기파는 현 인류의 기술로 다 분석 가능해요
그니까 100년 전만해도 못했던건데 그 기술만 가지고 우주에서 보내오는 데이터가 없다고 정의내릴수 없다는거지 ㅇㅇ
@글쓴 ㅇㅇ(175.200) 하긴 중성미자 통신 같은건 아직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