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요구하는 벤치마크인 USAMO에서 프론티어 모델들이 한 자릿수대를 기록하는 것을 보여주며, 한계론을 제시하던 논문까지 있었고
특화 모델조차 퍼트넘 경시대회의 문제를 수백, 수천번 돌려도 몇 문제 풀어내지 못할 정도였는데
어느새 IMO 금메달에 지금은 에르되시 문제 같은 난제들까지 해결할 정도로 발전했네.
이런 걸 보면 발전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 한계론을 설파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 것 같기도 하고, 내년에는 수학 분야에서 어떤 걸 보여줄지 기대돼.
앞으로는 AI 답변이나 풀이를 해석하는데 엄청나게 시간이 소요될거임....verifier 얘기가 자꾸 나오는것도 그렇고
확실히 그러긴 하겠다. 뭐 개발자랑 수학자들이 알아서 잘하겠지. 어찌 되든 발전하고 난제 해결하면 좋은 거니까.
근데 문제를 제시하는 논문은 보통 그래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까지 가는거긴 함
글에서 언급한 USAMO 논문은 그냥 원론적인 결론을 제시했어. 언어모델은 수학에 부적합하니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지금 상황을 보면 솔직히 틀렸다고 보는 게 맞지.
탈모약이나 빨리 나와라
이런 발전이 이뤄져야 탈모약 같은 실질적인 혁신도 오는 거야. 아무튼 추세는 좋으니 감나무 아래에서 입만 벌리고 있으면 될 듯.
타오가 암컷타락한것만 봐도 ㅇㅇ
특붕이들은 다 알고 있었다 이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