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요구하는 벤치마크인 USAMO에서 프론티어 모델들이 한 자릿수대를 기록하는 것을 보여주며, 한계론을 제시하던 논문까지 있었고

특화 모델조차 퍼트넘 경시대회의 문제를 수백, 수천번 돌려도 몇 문제 풀어내지 못할 정도였는데

어느새 IMO 금메달에 지금은 에르되시 문제 같은 난제들까지 해결할 정도로 발전했네.

이런 걸 보면 발전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 한계론을 설파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 것 같기도 하고, 내년에는 수학 분야에서 어떤 걸 보여줄지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