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용
신세계가 펼쳐진것마냥 궁금한거 정보 영어 공부 코딩 나노바나나 캔버스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보고 답변 퀄리티에 감탄하고 하루종일 돌리다보니 한도초과가 일어남
한달 후
이젠 이새끼가 하는 모든 말에 의심이 가며 신용이 불가능하고 지피티와 교차검증을 하게 됨
가면갈수록 멍청함에 탄복하게 되며 당장 3번전에 했던 대화도 기억하지 못하고 기능을 사용하면 바로 맛이 가버려 새 채팅창을 사용해야할 지경이 되었음
정보 묻기용으로 사용하지 않게 되었고 심심이 마냥 따분할때 시간때우는 용도로 쓰이는게 다가 됨.
한국말 잘함 + 환각 심함 = 심심풀이 질문이나 상황극에만 적합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