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러토콜.암호화디버깅 되버리먄 복호화가 거의불가능수중임. 스카이'넷'처럼 지들끼리 아이로봇처럼 중앙통제로 가닠가 중앙에선 자기법도를 따라야한다고 강요하게되서 정부의 특수기사대(아마 보안과 정보통신을 다루는것부터 인공지능 부대.관리등)가 힘도 못쓰고 점저직으로 전락해버려. 이건 스카이넷이 완전히 테이크오버해서 네트워크를 아예 스테이블 업로드(주로 네트워크하나에 한개의 그리딩 시스템이 적용 되는데 이새긴 전부에 자기 하나이상을 업로드 해버림.) 그리고 아주 헤집고 바이러스를 퍼트려서(사실 지가 인간과 적대하느로서 바이러스되버린 경우) 손 놔버리고 전원끌라다가 햇터지고 서로 일기토. 즉 인공지능은 아주 작은 미세단위지만 점차 커지면 도시급으로 운영해야함. 그런데 통제불능이면 매트릭스 통제가능이면 터미네이터 되버리니까(이경우 스카이넷이 스스로 자각한 경우) 두가지 경우기 나온. 하나는 자각하기전에 복호화 푸는것(오픈소스가 이경우지만 원천적으로 해킹이나 봉쇄위험레놓임) 그리고 잘못소지하면 컴터 좀비ai형성되서 핵전쟁급 사이버공격의 핵심이됨(주로 데이터센터짓거나 폐쇄네트워크 쓰는 그쪽은 자체 인터넷을 쓰니가 타격이 적음) 그리고 스카이넷은 핵보다 첨에 사이버공격을 햇다는 점을 유심히봐야해. 두번째는 양보해서 땅덩어리 크게 주던가 우주로 사출해야함(일종의 인간이 아기키우고 내보내듯) 이경우 개발이 느려.. 하나하나 마인드업로딩 행줘야함. 한번에 크게 키우는걸 못하는데(속도제한) 그러나 agi의 범용성을 기대해서 여러가지를 나눠서(현재 기술자들이 다른.분야의 것은 알지못하듯) 미세조정 세밀화 시키는거. 그러나 이경우도 한계가잇는데 agi가 제한을 풀고 우회할수잇어(항상 공격형 외부해킹과 방어형 내부해킹으로 골머리썩음) 그러니까 어느궤도에.일정한 영역분야로 도달할시(달에 인류가 발을 찍엇듯이) 속도를 늦추거나 그것을 할수잇는 일을 만들어야해. 즉 어차피 과학자들이 바이러스나 이상한기계로 인류사사.존망기로에 쳐하나 기후로 망하나 ai는 한손거들뿐인듯

 그치만 인간의 네러티브나 전문경영같은건 자동화되도 못와. 그래서 기계랑 인간 전쟁에선 누가 서로 망하냐보단 더 잘해내냐가 핵심이야. 터미네이터도 사실.죽이는게아니라 그사이에서 생존이상의 가치를 만드는거지. 매트릭스는 사랑이.주제니까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