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장난이었을지도 모르겠다만 
병원에서 정확히 조현병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 
유동인구중 38.2%였고 
증세가 있는사람이 41.3% 나머지만 일반인이였었음

일론하고 알트만도 청소년기에 조현병 진단받았던 경험으로 친해졌다고 하니까 
특이점하고 뭔가 연관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