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중앙도서관 접속하거나 서고 들어가서 필요한 자료 떼오고
그거 복사해서 일일히 내가 형광펜으로 줄긋고 처 읽으면서 요약하고 정 모르겠으면 교수님 찾아가서 쿠사리 듣고 알아오고
....시발 존나 비효율적인데 이러고 살았다고?
내가 직접 중앙도서관 접속하거나 서고 들어가서 필요한 자료 떼오고
그거 복사해서 일일히 내가 형광펜으로 줄긋고 처 읽으면서 요약하고 정 모르겠으면 교수님 찾아가서 쿠사리 듣고 알아오고
....시발 존나 비효율적인데 이러고 살았다고?
그건 인터넷도 없던 부모님 젊을적 이야기고 2010년만 해도 이미 인터넷으로 구글링 존나 돌렸지
새삼 부모님세대 박사들 존경스럽다
@글쓴 ㅇㅇ(122.36) 부모님때는 이제 저기서 원하는 책이 없으면 발품팔며 책방을 전전하거나 입고되기를 손가락 빨고 기다렸다는 것도 추가됨ㅋㅋ
@ㅇㅇ1(211.106) 지금도 절판된 책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긴 해 책팔이들 존나 양심없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