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무조건 특이점이 온다는 사실 하나만큼은 모두가 동의하고 있잖아.

너도 모르고 머스크니 커즈와일이니 하는 유명하고 똑똑한 사람도 모르는게 그게 언제 오는지 그 하나뿐이지

그럼 적어도 언제올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는 가져야된다고 생각한다.

언젠간 봄이오고 그 햇빛을 누구나 쬐는 세상이 되겠지만 그 전에 올 겨울이 얼마나 길지 누가아냐, 그때 베짱이처럼 언젠가 올 봄만 기다리며 말라비틀어질지 개미처럼 대비하고 버틸지, 아니면 겨울잠자는 동물처럼 내몸 하나 들어갈 공간이랑 적당한 식량으로 버텨도 되고

난 너희들이 모두 언젠가 올 봄의 햇볕아래 즐거웠으면 좋겠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