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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 매사 부정적이며 인생의 목표가 돈, 연애고 남들 기준에 맞춰 이러이러해야한다 틀이 있음. 남의 고민에 거만하게 비아냥거리는건 기본 패시브로 깔림. 결국 이런애들이 모여서 만든 사회와 문화가 현재 한국을 만든 것.


서양인 - 매사 긍정적이며 자신을 위한 뚜렷한 목표를 추구


그 국가를 구성하는 인종이 나라를 결정하는거지 국가가 결정하는게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