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를 보라고 하지만
스타링크 수준으로도 내부 통신속도가 지상 데센보다 수십배 느림
군집 위성 방식은 발사비용이랑 모듈화 냉각 차폐처리 통신병목 등등 너무 비효율적인데 차라리 지상 데센을 몇배 늘리는게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스타링크를 보라고 하지만
스타링크 수준으로도 내부 통신속도가 지상 데센보다 수십배 느림
군집 위성 방식은 발사비용이랑 모듈화 냉각 차폐처리 통신병목 등등 너무 비효율적인데 차라리 지상 데센을 몇배 늘리는게 더 그럴듯하지 않을까
지상데센은 지구가 좆됐을때 수몰됨
수몰? 아메리카 대륙이 물에 잠긴다는 소리임? 그럼 데센이 문제가 아니게 되는걸. 그리고 위성 기반 시설은 유닛 수명이 짧고 유지보수 헬임
지상은 전력 병목이 너무 심하데.
당장 전력 공급이 후달린다고 우주에 지어버린다는건 진짜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같음... 차라리 위성에 달 태양광 패널을 지상에 설치하는게 낮밤 대기 손실 감안해도 더 효율적일듯
@ㅇㅇ(211.185) 확실히 배보다 배꼽이 크긴 함. 그런데 아무리 효율 떨어진다 해도 지상 전력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시간을 해결하지 못하니깐 진행한다 하는 듯. 발전소 짓는데만 몇년이니 머스크 입장에서는 안된다 판단한 듯함.
@ㅇㅇ(211.185) 우주 데센은 최소한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으니깐 더 낫다 생각하는 듯. 마침 머스크는 위성 수천개를 우주로 쏘아올린 스페이스x의 주인이기도 하니깐 시도하기에는 매력적이게 보이겠지.
@ㅇㅇ 222 머스크 입장에서는 해볼만한 시도기는 함.
더 늘리고싶어도 에너지 병목때문에 못지음 우주는 공간도 넓고 전기도 태양의 핵융합으로 사실상무한
비효율적이고 고비용이더라도 도배해서 물량으로 승부할수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