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했던 건데
아마 특이점이 아니더라도 agi나 강력한 가상현실, 어느정도의 유전자 개조
이 정도의 변화만으로도 산업 구조, 생활 양식, 문화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바뀌겠지만
그 이상으로 이 사회를 구성하는 의식구조 자체가 정말 180도 완전히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바뀔거라고 확신해
코페르니쿠스식 전환이라고 하던가? 그러니까 세계관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내가 말하려는거는
어찌보면 정말 뻔하고 당연한 소리야
정말 당연한데
그 당연한게 지금까지는 당연하지 않았지
뭐 특갤러라면 아마 이렇게 생각할거같긴해
근데 그냥 글로 적어내보고싶었음
솔직히 이 사회는 뭐랄까
그냥 하나의 서커스? 광대들의 잔치?
보면 볼수록 정말이지 기이하고 우스꽝스럽지만
모두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정상이 되는거지
인간은 스스로가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그렇게 착각하는 꼭두각시 인형이야
만약 진짜 자유로워진다면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교양 시간에 배운 페르소나라는 말이 있지
우리는 다양한 특성을 부여받은채 태어나고 또 성장하고
살아가면서 다양한 특성을 만들고 개발하지
그 특성은 DNA에 의해서 정해지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후천적으로 선택하기도 하고 뭐 다양해
아무튼 ... 개인을 구성하는 특성은 정말 엄청나게 많고
사회는 그 특성에 기반해서 개인에게 적합한 '역할'들을 부여함. 그 역할은 한두개가 아니고 엄청나게 많아.
어떤 상황에선 이런 역할 어떤 상황에선 저런 역할
결국 사회에 녹아늘어간다는건 그 '적합한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다는 것이고
자신에게 부여받은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행동을 하면 반사회분자가 되어 정신병동으로 가겠지
그러니까 결국 개인의 진정한 자아 (물론 이것조차 애매한 개념이지만)는 사회가 부여한 자아에 억압되기 마련이지
나는 A가 되고 싶지만 사회가 너는 B야 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는 B로 살아갈수밖에없는거야
그리고 애초에, 24시간 365일 모두가 너는 B야 라고 말하는데 과연 거기서 아! 나는 A였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가능하기나 할까?
그런데 이 과정은 정말이지 자연스럽고,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비판할 생각조차 하지 못해
애초에 의식조차 하지 못할걸? 아 나는 그냥 B구나... 나는 B로 태어난 존재구나...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걸 인식은 하지만 어찌되었건 내 자아를 구성하는것들은 대부분 이 사회가 나에게 부여한 것들이야
그러니까 사회는 일종의 거대한 세뇌장치와도 같지
종종 ~트릭스에서 빠져나와라 라는 말이 있는데
뭐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해
인간은 정말 이 가면에 미칠듯이 과몰입한다
이 가면때문에 죽고 죽이고 자살하고 평생을 몰두하고
좋은 가면을 얻지 못했기때문에 자기 자신을 끔찍히 혐오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도 많아
참 우습지
너무 추상적인가? 예시를 좀 들어봐야겠지
페르소나의 가장 대표적인게 신분제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신분제는 사라진 제도지만
과거에는?
신분제라는게 뭔데? 간단히 정의하면 출생을 가지고 그 사람의 정체성을 확정짓는거고
그러나 과거에 이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0.0001%도 안되었겠지
대부분은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 나는 원래 노예인가보다 라고 생각하며 쭉 살았어
그런데 신분제가 무너졌을때 어땟지?
너는 귀족 나는 평민 쟤는 중민 걔는 천민
이런게 그냥
생각해보니까
역할극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는거지
그래 그냥 역할극 가면무도회 페르소나
진짜 돌이켜보면 좆도아닌 코미디지
그 코미디에 전 인류가 과몰입한거고
존나 어이가 없지 뭐지?
뒤돌아보니 왜 저런 유치한 짓거리를? 이라는 말이 나오겠지
정말이지 우스꽝스러운 ....
초등학생이나 할 법한 저 소꿉놀이에
전 인류가 수만년을 얽매였던거야
웃기지 우습지
근데 지금 우리 사회도 똑같다는거지
단지 그게 너무 일상적이여서 당연하다고 여겨질 뿐
우스꽝스럽지
군대라는 예시도 있지
군대에서 어때? 상병 일병 병장... 그냥 계급이 전부지
그 안에서는 그게 전부야 그 계급이 개인을 구성하는 아이덴티티 그 자체다
그런데 제대하고 밖으로 나오면 어때?
누군가 너에게
나 병장인데 왜 내 말 안듣냐?
하면 어떤 생각이 드냐?
정신병자인가 생각이 들겠지
그런거지
그런거야
이게 페르소나지
그러면
앞으로의 세상은 그러니까
음
자기 자신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완전히, 마음대로 커스터머이징할 수 있는 세상이 올텐데
그때가 되면
앞서 말한 것들의 충격 X 10000000000.....0000000000 이 올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살나는 페르소나가 너무나도 많아서 어디서부터 헤아려야할지도 모르겠음
기존의 사회적 자아는 완전히 박살나겠지
모든 사람은, 그리고 나조차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사회적 자아'에 매우 강하게 의존하고 있어
군대 안에서 계급을 무시하고 생각할수있냐? 불가능해 그런데 이 세상에선 그런 페르소나가 정말 무한하게 많다 그 페르소나에서 벗어나는건 불가능해
자아 자체를 형성하고 형성해온게 그 사회적 자아라는건데
그런데 그 사회적 자아를 구성하는 근간이 무너지게되면
결국 사회적 자아까지 완전히 박살나는거지
무한한 예시중에 하나를 들어볼까
미래 특이점 시대의 가족은 어떻게 될까? 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말해서 가족이라는 개념은 해체될 가능성이 높지
물론 가족과의 교류가 완전히 끊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좀 더 느슨한 관계가 될것이라는건 거의 100% 확실하지
그렇다면 가족이라는 페르소나에서 나의 자아를 구성하는 나의 역할 ㅡ 나라는 사람은 ~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 딸 손자 조카 이모 이모부다 ㅡ 이것이 사라진다면?
나 자신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할때 '나는 한 아이의 아빠. 두 딸의 엄마.'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정의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사람들의 자아는 어떻게 변할까?
성별은?
우리는 게임을 할때 여자 캐릭터를 고를때도 있고 남자 캐릭터를 고를때도 있고 제 3의 성(?)을 고를 때도 있지
마치 이렇게 우리의 몸을 그냥 심심풀이로 10분마다 바꿔대는 시대가 온다면?
개인적으로 이 성별 페르소나가 붕괴되는것도 꽤 볼만할거야. 이건 말로 설명하는것보다 그때 직접 관찰하는게 더 낫겠지
게임 캐릭터 하니까 생각났는데...
만약에 너가 게임에서 어떤 캐릭터를 골라
그 캐릭터가 너랑 상관이 있니? 당연히 없지
그걸 있다고 하면 과몰입충이거나 정신병자거나... 둘 다 일수도...
그런데 그런데... 어떻게 보면 말이지
그게 곧 페르소나랑 같은거 아닌가
너에게 주어진 역할 너에게 주어진 가면
그건 그냥 어찌보면 게임 캐릭터와 같은 것일수도 있어
너 자신은 뭔데 너 자신은 뭘까
직업은?
미래에 ai의 백업 혹은 ai와의 융합을 이용하면
너는 언제든지 화가 운동선수 프로게이머 의사 교사 격투기선수 변호사 엔지니어 노동자
모든게 될 수 있겠지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 99.9%가 그의 축구 실력이겠지
근데 너가 클릭 한번으로 메시의 축구 실력 그 이상을 손에 넣는다면 ... 어떻게 되지?
어지럽다 어지러워
근데 이것들조차 그냥 빙산의 일각이야
변화의 가짓수가 실로 무한하다
하나의 페르소나만 박살이 나도 사회가 천지개벽하는데
모든 페르소나가 작살이 난다?
난 그냥 이 변화가 너무 재미있을거같음
아마 특이점이 아니더라도 agi나 강력한 가상현실, 어느정도의 유전자 개조
이 정도의 변화만으로도 산업 구조, 생활 양식, 문화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바뀌겠지만
그 이상으로 이 사회를 구성하는 의식구조 자체가 정말 180도 완전히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바뀔거라고 확신해
코페르니쿠스식 전환이라고 하던가? 그러니까 세계관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내가 말하려는거는
어찌보면 정말 뻔하고 당연한 소리야
정말 당연한데
그 당연한게 지금까지는 당연하지 않았지
뭐 특갤러라면 아마 이렇게 생각할거같긴해
근데 그냥 글로 적어내보고싶었음
솔직히 이 사회는 뭐랄까
그냥 하나의 서커스? 광대들의 잔치?
보면 볼수록 정말이지 기이하고 우스꽝스럽지만
모두가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정상이 되는거지
인간은 스스로가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그렇게 착각하는 꼭두각시 인형이야
만약 진짜 자유로워진다면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교양 시간에 배운 페르소나라는 말이 있지
우리는 다양한 특성을 부여받은채 태어나고 또 성장하고
살아가면서 다양한 특성을 만들고 개발하지
그 특성은 DNA에 의해서 정해지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후천적으로 선택하기도 하고 뭐 다양해
아무튼 ... 개인을 구성하는 특성은 정말 엄청나게 많고
사회는 그 특성에 기반해서 개인에게 적합한 '역할'들을 부여함. 그 역할은 한두개가 아니고 엄청나게 많아.
어떤 상황에선 이런 역할 어떤 상황에선 저런 역할
결국 사회에 녹아늘어간다는건 그 '적합한 역할'에 완벽히 녹아든다는 것이고
자신에게 부여받은 역할을 수행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행동을 하면 반사회분자가 되어 정신병동으로 가겠지
그러니까 결국 개인의 진정한 자아 (물론 이것조차 애매한 개념이지만)는 사회가 부여한 자아에 억압되기 마련이지
나는 A가 되고 싶지만 사회가 너는 B야 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는 B로 살아갈수밖에없는거야
그리고 애초에, 24시간 365일 모두가 너는 B야 라고 말하는데 과연 거기서 아! 나는 A였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가능하기나 할까?
그런데 이 과정은 정말이지 자연스럽고,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비판할 생각조차 하지 못해
애초에 의식조차 하지 못할걸? 아 나는 그냥 B구나... 나는 B로 태어난 존재구나...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조차...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걸 인식은 하지만 어찌되었건 내 자아를 구성하는것들은 대부분 이 사회가 나에게 부여한 것들이야
그러니까 사회는 일종의 거대한 세뇌장치와도 같지
종종 ~트릭스에서 빠져나와라 라는 말이 있는데
뭐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해
인간은 정말 이 가면에 미칠듯이 과몰입한다
이 가면때문에 죽고 죽이고 자살하고 평생을 몰두하고
좋은 가면을 얻지 못했기때문에 자기 자신을 끔찍히 혐오하고 절망에 빠진 사람도 많아
참 우습지
너무 추상적인가? 예시를 좀 들어봐야겠지
페르소나의 가장 대표적인게 신분제라고 생각함
지금이야 신분제는 사라진 제도지만
과거에는?
신분제라는게 뭔데? 간단히 정의하면 출생을 가지고 그 사람의 정체성을 확정짓는거고
그러나 과거에 이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0.0001%도 안되었겠지
대부분은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 나는 원래 노예인가보다 라고 생각하며 쭉 살았어
그런데 신분제가 무너졌을때 어땟지?
너는 귀족 나는 평민 쟤는 중민 걔는 천민
이런게 그냥
생각해보니까
역할극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는거지
그래 그냥 역할극 가면무도회 페르소나
진짜 돌이켜보면 좆도아닌 코미디지
그 코미디에 전 인류가 과몰입한거고
존나 어이가 없지 뭐지?
뒤돌아보니 왜 저런 유치한 짓거리를? 이라는 말이 나오겠지
정말이지 우스꽝스러운 ....
초등학생이나 할 법한 저 소꿉놀이에
전 인류가 수만년을 얽매였던거야
웃기지 우습지
근데 지금 우리 사회도 똑같다는거지
단지 그게 너무 일상적이여서 당연하다고 여겨질 뿐
우스꽝스럽지
군대라는 예시도 있지
군대에서 어때? 상병 일병 병장... 그냥 계급이 전부지
그 안에서는 그게 전부야 그 계급이 개인을 구성하는 아이덴티티 그 자체다
그런데 제대하고 밖으로 나오면 어때?
누군가 너에게
나 병장인데 왜 내 말 안듣냐?
하면 어떤 생각이 드냐?
정신병자인가 생각이 들겠지
그런거지
그런거야
이게 페르소나지
그러면
앞으로의 세상은 그러니까
음
자기 자신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완전히, 마음대로 커스터머이징할 수 있는 세상이 올텐데
그때가 되면
앞서 말한 것들의 충격 X 10000000000.....0000000000 이 올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살나는 페르소나가 너무나도 많아서 어디서부터 헤아려야할지도 모르겠음
기존의 사회적 자아는 완전히 박살나겠지
모든 사람은, 그리고 나조차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사회적 자아'에 매우 강하게 의존하고 있어
군대 안에서 계급을 무시하고 생각할수있냐? 불가능해 그런데 이 세상에선 그런 페르소나가 정말 무한하게 많다 그 페르소나에서 벗어나는건 불가능해
자아 자체를 형성하고 형성해온게 그 사회적 자아라는건데
그런데 그 사회적 자아를 구성하는 근간이 무너지게되면
결국 사회적 자아까지 완전히 박살나는거지
무한한 예시중에 하나를 들어볼까
미래 특이점 시대의 가족은 어떻게 될까? 라고 묻는다면
솔직히 말해서 가족이라는 개념은 해체될 가능성이 높지
물론 가족과의 교류가 완전히 끊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좀 더 느슨한 관계가 될것이라는건 거의 100% 확실하지
그렇다면 가족이라는 페르소나에서 나의 자아를 구성하는 나의 역할 ㅡ 나라는 사람은 ~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 딸 손자 조카 이모 이모부다 ㅡ 이것이 사라진다면?
나 자신은 무엇인가라고 생각할때 '나는 한 아이의 아빠. 두 딸의 엄마.'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정의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 사람들의 자아는 어떻게 변할까?
성별은?
우리는 게임을 할때 여자 캐릭터를 고를때도 있고 남자 캐릭터를 고를때도 있고 제 3의 성(?)을 고를 때도 있지
마치 이렇게 우리의 몸을 그냥 심심풀이로 10분마다 바꿔대는 시대가 온다면?
개인적으로 이 성별 페르소나가 붕괴되는것도 꽤 볼만할거야. 이건 말로 설명하는것보다 그때 직접 관찰하는게 더 낫겠지
게임 캐릭터 하니까 생각났는데...
만약에 너가 게임에서 어떤 캐릭터를 골라
그 캐릭터가 너랑 상관이 있니? 당연히 없지
그걸 있다고 하면 과몰입충이거나 정신병자거나... 둘 다 일수도...
그런데 그런데... 어떻게 보면 말이지
그게 곧 페르소나랑 같은거 아닌가
너에게 주어진 역할 너에게 주어진 가면
그건 그냥 어찌보면 게임 캐릭터와 같은 것일수도 있어
너 자신은 뭔데 너 자신은 뭘까
직업은?
미래에 ai의 백업 혹은 ai와의 융합을 이용하면
너는 언제든지 화가 운동선수 프로게이머 의사 교사 격투기선수 변호사 엔지니어 노동자
모든게 될 수 있겠지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 99.9%가 그의 축구 실력이겠지
근데 너가 클릭 한번으로 메시의 축구 실력 그 이상을 손에 넣는다면 ... 어떻게 되지?
어지럽다 어지러워
근데 이것들조차 그냥 빙산의 일각이야
변화의 가짓수가 실로 무한하다
하나의 페르소나만 박살이 나도 사회가 천지개벽하는데
모든 페르소나가 작살이 난다?
난 그냥 이 변화가 너무 재미있을거같음
근데 그게 21세기에 가능할 확률은 5%도안됨
22세기라고 해도 뭐 근 미래지
잘읽음
난 자의식 그러니까 '나'라는 개념이 흔들리게 될거라고 봄. 지금도 젠더를 내가 결정한다느니 그런 소리가 나오는데 나중에는 성별 인종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나가 무엇인가에 대한 인식의 대격변이 있을거같음 - dc App
비슷한 생각임
그렇다면 선천적인 지능에 따라 발달하던 페르소나도 붕괴될 가능성이 있나?
난 인종의 경계가 빨리 허물어졌으면 좋겠다 인간들끼리 차별하고 그런것 없이
이것도 내가 말한거의 대표적인 예시지 피부색가지고 역할극하는셈이니
역시 새벽특갤이 이럴땐 좋아 내가 생각하던 걸 누군가가 글로 써줌
잘썼네 내가 평소에 하던 의문이 잘 담겨있었음 개추
내가 읽어본 외계인과 인터뷰라는 책에 마인드 업로딩 기술을 의미하는 외계인의 말이 있어 자신은 사랑 그 자체다고 그러니까 외계인 자체가 모두 하나의 의식화 돼 있고 필요에 의해 유기체인 몸에 의식만 넣어서 UFO를 타고 필요한 행성으로 가서 임무를 맡게 된다
앞으로는 그렇게 기술의 방향성이 정해져 있지 않을까 싶네 의식은 다시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유기체인 몸은 죽은 상태가 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한달뒤 그렇게 됐지
어질어질하노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