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처럼 생각하는 강인공지능을 어떻게든 만들었다고 생각해보자.


강인공지능도 결국은 인간의 기술로 만든건데, 그렇다는건 결국은 그 강인공지능의 최대치는 "인간의 지능" 이라는거 아님?


그러면 결국 역노화든 뭐든 강인공지능이 없어도 지금 인류기술의 발전만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물론 인간천재 수준의 인공지능을 수천개 수만개 가동시키면 지금보다 기술 발전의 속도가 가속은 되겠지만, 그게 없다고 해서 불가능하거나 그런건 아니라는거지.


IQ100 인간이 3명 모인다고 해서 IQ300의 효과를 내는건 아니니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