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램 생각해보셈

xxx 킬로바이트에서 지금
xxx 기가바이트까지 왔잖음?

100만배라는 뜻임

이런게 스케일링임



킬로바이트 시절에는 메모리 한 칸 한 칸이 아까워서 프로그래머가 설계도 다 짜고 어셈블리어로 한 땀 한 땀 최적화 했는데 지금은?

컴퓨터가 대충 최적화 해주는 것 만으로 충분히 사용 가능한 수준이 됐다

특히 지금 니가 보고있는 웹브라우저에 들어있는 동적타이핑
핸드폰으로 보고있다면 이게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건 알겠지?

그린블랫 할아버지가 보면 "컴퓨터 성능을 이렇게 낭비하다니!" 하고 개탄할 일임 ㅋㅋ

하지만 성능이 받쳐주니까 엄청 느린 사람이 고기능의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가능해진거임. 성능을 잔뜩 뿌리면서말이야



스케일링이란 이런거임

대충 있던거 써도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거

할 수 없던 것이 할 수 있게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