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이런거 딱히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도 ai가 인간 지능을 가뿐히 뛰어넘는데 


다만 부족한 건 역시나 자율성과 아직까지는 그래도 인간이 주도권을 가지고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는 점 밖에 없음



하지만 21세기 넘어서 22세기 23세기 계속해서 지구가 멸망하지 않고 과학기술이 진보해나간다면


어느 시점에선 인공지능이 인류의 통제를 벗어나 버리지도 않을까? 라는 염려가 들기도 함



누구도 속단할 수 없는 문제지만 sf 영화처럼 아니 오히려 현실이 더 지독하니까 


인공지능에 대해서는 마냥 낙관적으로 보는게 이게 맞나 싶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