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산업사회는 특이점과 온난화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것이다.
온난화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틀 내에서는 극복할 수 없고
그렇다고 자발적 인구 감축에 동참할 나라도 한국과 일본 말고는 없다.
오로지 기술로써 극복하는 수밖에 없다. 지구공학이 대안들 중 하나다.
현재 인류문명은 자연이 주는 장애물을 극복하며 발전해온 문명이지만
이거는 자연에 대한 개입을 넘어서서 자연 자체를 통제하게 되는 건데
어떤 합리적 과정을 거쳐서 지구의 기후를 통제할 건지 의문이다.
기후통제가 비상시 일국의 무기가 되지 말란 법이 있나?
세계정부의 권한을 강화해서 자국우선주의의 역기능을 방지해야 하는 게 아닐까?
그건 그렇고 외계인 이 새끼들은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지 궁금하다.
미갤로
ㅠㅠㅠㅠ
미국이 후발 산업주자 때리는 무기가 두개 있는데 하나는 인권 하나는 탄소배출 인도도 크면 맞을 예정
워프항행 개발 전까진 외계인들은 관람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