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은 자기 자신이 제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조건에선 최강인데
자기 자신이 빠르게 움직일수록 구토가 심각하게 몰려옴
그래서 게임도 천천히 움직이는 게임에 한해서만 겨우 가능한데
그마저도 천천히 움직이는 일반인이 나온는 설정으로 최대한 수정한
1세대급 메이저 VR게임 RE7 (PSVR) 이것도 멀미는 심햇음
근데 VR그 자체의 비주얼 경험은 최고였고. 하지만 멀미를 어찌 할 수가 없음
그래서 PC용은 VR이 취소되었고
이후 동일한 엔진으로출시된 RE2 RE3 RE8 도 전부 VR은 캔슬됨. 사실상 VR용으로 만든 엔진인데 VR은 개발 흔적만 남고 나오지 않음
먼 훗날 RE4 VR이 최대한 노하우를 영끌해서 나오긴 했음.
직접해보진 않았지만 멀미를 줄이기 위해서 뭔가 많은 연구를 한거같음
그리고 RE7이후에 나온 VR용 거의 완성형 게임이 하프라이프 알릭스인데
이 게임도 역시나 캐릭터가 움직이는건 어느 정도 포기하고
캐릭터는 게임 내 설정상 근거리 순간이동 기술로 움직이도록 구성되어있음
그외의 VR경험은 좋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캐릭터가 움직이거나 인지부조화가 발생하므로 멀미는 조금씩은 누적됨
VR야동
VR야동은 애초에 이동이 안되건 당연하고
화면 시점축도 상하좌우 패닝 틸팅 2축 말고는 아무것도 안되기 때문에
다른 축으로 시점을 변경하려는것만으로도 멀미가 생김
근데 머리라는게 조금씩은 움직익 수 밖에 없으므로 멀미 게이지는 미세하게 계속 오르게 되어있음
즉 시작하면 최대한 그 자세로 빨리 한발뽑고 꺼야함.
어차피 영상 내에서 캐릭터가 특정자세로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서 있거나 하는데
그 각도와 자세에 맞추어 자기도 싱크를 맞춰야 멀미를 덜 함
한번도 제대로 안 해본 사람에겐 실제 유사한 ㅅㅅ 경험이 충분히 될 수있음
해봈더라도ㅓ 특정 스타일의 여성과 안 해본 경우 각종스타의 여성과의 시각적 경험을 꽤 비슷하게 경험가능함.
눈앞에서 출렁출렁 거리는 느낌이나
여자의 거리감이나 눈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그런게 어느 정도는 감이 오게되는거지. 근데 그것도 설정에 따라 천차만별로 거리감이나 크기도 달라져서
진짜 좋은 조합은
AI와 VR야동의 조합인거같고
더 나아가 AI 3D렌더링과 VR야동의 조합은 끝판왕인거같음. 아마 지금도 이렇게 할 수 있을듯
AI 3D 렌더링으로 자기가 만든 AI실사인물을 실사급으로 캐릭터 하나에 몰빵하고 그 캐릭터랑 할수있는게 끝판왕인듯
이렇게되면. 모든 축에서 자유롭게 되고 모든 액션을 다 할수있고
인물을 자기가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어서 좋음
쉽게 말해서 모든 인물을 자기 맘대로 구현가능함
요즘 3년넘게 VR 안해봐서 몰겠지만 아마도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식이 당연히 지금도 있을거같긴 함
이미 있는 3D 야겜에 인물 모델링 MOD하는 개념의조합인거 뿐이니깐
뇌에 칩꽂아서 시각피질에 직접 영상 띄우는게 미래임.
멀미도 사람마다 다르지 난 알릭스 부드러운 이동에 회전으로 멀미없이함
좋은글이네
막줄은 virt a mate라는 원시고대 버전이있긴함. 복잡하고 그래픽이 딸려서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