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칩 박고 데이터 다운 가능하게 해서외국 박물관이나 미술관이나 유적이나 랜드마크들 갔을때역사나 디테일이나 그런거 도슨트 가능한 수준의 기술여행 갈때마다 내가 이걸 그냥 모르고 지나칠수있다는게 아쉬움같이 여행간 일행한테도 알려주면 좋겠노..
메타가 매달리고 있는 스마트 글래스가 그런거 하려고 만드는거 아닌가
외부 하드웨어를 이용해서 글을 읽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내 뇌가 이미 알고있는거라는듯 이해를 하고 말하는 느낌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