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업무 테스트 프롬프트가 있음 (이걸로 문서를 수십개 생산함)
거기에 베이스파일이 글빨이 장난이 있었고 그럼에도 일부 단점이 있었는데,
클로드가 opus 4.5까지 그 단점까지도 모사하는 성향이 있었음
(그러다 보니 글을 모사하는거의 완성도 최고점은 항상 그 글보다 못했음, 거의 근접하긴 하지만)
opus 4.5까지는 그 부분을 약간 다변화? 하는 수작업이나, vscode 안에서의 작업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4.6에서 지시했는데 단점도 알아서 더 고치는거 보고 ? 생각이 들더라고
이제 모사하는 글보다 더 나아지게 만드는 뭔가가 생긴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함
(베이스파일을 내가 다듬지않고 결과물로 계속 다듬을수 있음 -> 인간이 원하는 모사의 고점이 높아짐 -> 인간새끼 뭐함?)
체감이 될 정도로 똑똑해진듯 클로드 데스크탑으로 써보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