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에 이번에 신입생 축사 할게 있어서 기존 축사 썼던거 수정해서 가자.. 했는데..


꼭 클로드코드의 plan 모드 마냥 질문지가 나오네. 수정할 내용이나 방향성.. 이런 자신이 나에게 묻고 싶은 내용들에 대해서 말이야.


실제로 사용성도 cli 들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은 있지만 반대로 다른 장점들도 많으니.



꼭 코딩 안하더라도 codex 나 claude code 설치해서 써보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