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특이점 이야기 하면


솔까 비웃는 시선 좀 느꼈거든


말 하던 나 조차 확신이 들 정도는 아니었고


다만 바램을 확신으로 가장했다고나 할까


근데 이젠 먼 미래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곳 까지 온 것 같아


조만간 손에 닿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