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5.3이든 opus 4.6이든 이걸 활용하는 사람들에겐 엄청난 발전으로 보일거임.


근데 일반 대중 시선에서는 그냥 그들만의 리그로 보일 거임. 그냥 뭔가  코딩 전문가들끼리 호들갑 떠는 걸로 보일거임.


대중들이 기대하는 건 그런 게 아님. 직관적으로 성능 발전이 보여야제. 그러니까 그냥 제미나이가 구글 생태계에서 접근성도 가깝고 일상에서 쓰기 나쁘지 않으니 인지도가 올라가는 것.


솔직히 깊게 파고드는 사람 아니면 대부분 궁금한 거 물어보는 챗봇 용도로 쓰는데 딱히 체감되는 발전을 못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