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를 하든 잡초를 뽑든, 대면서비스 제공을 하든 말이야


뭐든 간에 로봇이랑 AI가 더 빠르고 더 잘할거긴 한데

그냥 놀고먹는 UBI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들이 많잖아


공공일자리를 UBI 초기 도입 명분으로 쓰는거지

지금처럼 뭐 대상자를 선별할 필요는 없고,

하고 싶은 사람 아무나.




아닌가 그냥 놀고먹는 UBI 맛 보면 누구든 빠르게 받아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