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우선 타겟을 어디로 둘까요?
1. 완전 초보 모더(설명 최대, 자동화 위주)
2. 중급 MO2 사용자(속도+가독성 균형)
3. 디버깅 고급 유저(정보량 최대, 고급 옵션 노출)
› 완전 초보 모더라기보다는 mo2에 모드 설치할줄은 아는 초보 스카이림 플레이 유저
• 타겟이 아주 명확해졌습니다: MO2로 모드 설치는 가능하지만 디버깅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
다음 결정 하나만 하면 설계를 바로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초보 사용자를 위한 진입 UX를 어떤 형태로 둘까요?
1. 권장 시작 위자드: 실행하면 3단계(기록 시작 → 결과 확인 → 공유)만 먼저 보여줌
2. 간편/고급 모드 스위치: 기본은 간편 화면, 필요할 때만 고급 탭 노출
3. 별도 Quick 앱: 기존 DumpTool 유지 + 초보용 런처를 별도 exe로 제공
원하시는 번호 하나만 골라주세요.
› 기록 시작 이라는게 이게 ctd 프리징이 언제날지 예상 할수없어서 힘들것같은데... 크래시 나거나 프리징 나면 툴이 자동으로 띄워지는게
좋을려나 싶어요. 최근 덤프파일로.. 그리고 초보용 런처를 따로 만든다기보다는 덤프 툴 자체를 초보가 기존 보다 더 쉽게 이해하게끔하
는게 좋을것같구요.. 제 생각은 이래요. 당신은요?
• 생각 아주 좋습니다. 저도 그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핵심은:
- 기록 시작 버튼 중심 UX는 초보 유저에게 안 맞음
- 대신 항상 백그라운드 자동 수집 + 사고 후 자동 결과 표시가 맞음
- 별도 런처보다 DumpTool 자체를 초보 친화적으로 단순화하는 게 유지보수/배포도 유리함
제가 추천하는 구조:
1. 캡처는 지금처럼 자동(플러그인+헬퍼 상시)
2. 사고 발생 시 최신 덤프를 자동 분석(이미 있음)
3. 그 다음 DumpTool GUI 자동 오픈(신규)
4. 첫 화면을 “초보 요약 카드”로 고정:
- 무슨 문제인지
- 가장 의심되는 모드/원인
- 지금 할 일 3개
- 공유 파일 만들기 버튼
탭은 남기되 고급 보기로 접어두면 됩니다.
한 가지 결정만 해주시면 바로 설계/구현 들어갈 수 있어요:
자동으로 뷰어를 언제 띄울까요?
1. 크래시/행 덤프 생성 즉시
2. 게임 프로세스 종료 후
3. 크래시는 즉시, 행은 종료 후 (권장)
› 3
• 좋은 선택입니다. 3이 초보 사용자 UX에 가장 안전합니다.
권장 동작을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 Crash: 덤프/요약 생성 직후 DumpTool 자동 오픈
- Hang: 게임 프로세스 종료 후 DumpTool 자동 오픈
- 중복 방지: 같은 세션에서 같은 dump에 대해 창 1회만 오픈
- 포커스 방해 최소화: 이미 DumpTool이 떠 있으면 새 창 대신 기존 창에 최신 dump 로드
다음 결정 1개만 정하면 UI 설계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수동 캡처(Ctrl+Shift+F12)도 자동으로 DumpTool을 띄울까요?
1. 띄우지 않음 (권장, 초보 혼란 방지)
2. 항상 띄움
3. ini 옵션으로 선택 (AutoOpenOnManualCaptur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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