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력 = 그 시대의 기술력
생산관계 = 생산에 필요한 CEO와 사원이란 고용관계
통상적 고용관계가 발전하는 기술력을 따라오지 못하면
혁명이 일어남
새로운 생산관계가 생기는 것
결국 가장 고도로 발전된 자본주의는
가장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의 시작이 됨
마르크스가 주장하는
공산주의 = 노동 소외의 해방으로 인한 인간 자아의 궁극적 실현
특이점하고 일맥상통하는 부분 있는 듯?
생산관계 = 생산에 필요한 CEO와 사원이란 고용관계
통상적 고용관계가 발전하는 기술력을 따라오지 못하면
혁명이 일어남
새로운 생산관계가 생기는 것
결국 가장 고도로 발전된 자본주의는
가장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의 시작이 됨
마르크스가 주장하는
공산주의 = 노동 소외의 해방으로 인한 인간 자아의 궁극적 실현
특이점하고 일맥상통하는 부분 있는 듯?
공산주의 빨~갱이 ㅗ 차라리 자본주의 체제에서 일어나는 상대적 불평등이 그나마 낫다.
공산주의 = 평등분배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노동 소외의 해방으로 인한 인간 자아의 해방임
노동 소외의 해방이 일어나면 인간은 자기 자신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고 자아 실현의 무대가 될 것이란 게 공산주의임
개소리좀 그만 지껄여 병신새끼야 특이점이랑 공산주의는 상관없으니까
공산주의 자체가 노동자들의 폭력혁명으로 생산수단을 지배하자는 이데올로기인데 이게 대체 특이점이랑 뭔상관?
그건 레닌이 주장한거임 맑스는 x
레닌은 기술발전 생산력 무시하고 노동자 갈아넣으면 된다고 했고 멘셰비키 같은 정통 맑스주의자들은 야매로 억지로 세운 소련은 100% 망한다고 혀 끌끌하고 나옴
정통 맑스주의자 멘셰비키) 고도로 발전된 생산력과 과학기술 없이는 가장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 시작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