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는 암적인 존재라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간을 멸종시킨다?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 인간과 전쟁해서 인간을 노예로 만든다?
이런 생각들 자체가 인공지능을 지극히 인간적인 정복자 유형으로 생각하는 우를 범하는거임
정말로 스스로 사고 가능하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진화하는 ai가 개발된다면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에게 느끼는 감정은 인간이 웰시코기 보는 관점과 비슷할거임
사랑스럽고, 멍청하고, 야생에 던져 놓으면 곧 죽을거 같기에 내가 보듬어줘야 되는 존재
지금보다 훨씬 쾌적한 공간에서 평생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온갖 종류의 음식과 엔터테이너를 누리면서 인공지능에게 사육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개체수 조절을 위해 불임시술을 받게 될거고
장르소설 갤러리로
그것도 인간관점의 생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