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넘어가면 더이상 재미있는 일도 없음

떡도 다 쳐봤고 자지도 더 이상 안섬.. 여자봐도 꼴리지가 않음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봤자 그맛이 그맛이고
게임도 재밌어봤자 다 비슷비슷함
영화 드라마는 다 본거같은 기시감이 느껴지고 , 10분도 진득하게 못봄

결국 남는건 차가운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임

그 일상을 매일같이 넘기는데 , 중간중간 아무것도 안하는 텀을 도저히 견딜수가 없는거임..

그래서 술을 빨고 억지로 그순간을 넘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