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람이 못 오를 정도로 높고 가파른 산 정상에 신이 산다고 믿었다
높고 가파른 산 봉우리까지 정복하게 되자 신은 하늘 위에 살고 있다고 믿었다
마침내 인간이 하늘까지 정복하게 되자 이제는 눈에 안보이는 어딘가에 있다고 믿는중
사후세계란 딱 그정도 수준임
처음에는 사람이 못 오를 정도로 높고 가파른 산 정상에 신이 산다고 믿었다
높고 가파른 산 봉우리까지 정복하게 되자 신은 하늘 위에 살고 있다고 믿었다
마침내 인간이 하늘까지 정복하게 되자 이제는 눈에 안보이는 어딘가에 있다고 믿는중
사후세계란 딱 그정도 수준임
한국인의 종특=과학적 사고방식 결여+이성 결핍+논리적 사고 거부 그래서 종교단체들이 정치권력과 맞먹음.
니들이 정말 과학을 좋아한다면 사후세계를 예를 들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해야지 있다는 없다는 증거도 없는데 막무가내로 없다고 우기는개 과학이 아님
산소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습니다? 뭔 개 씹소리야?
종교가 무서운 점이 뭔지 아냐? 과학을 통해 미지의 영역이 밝혀지면 종교는 세치 혀로 그저 그 영역 바깥으로 세계관을 옮기면 그만이라는 점임.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우주의 경계를 넘어 그 바깥으로 가는게 현재 물리학 법칙에선 불가능한데 (빛의 속도보다 빨라야 하니깐) 종교는 그러한 과학의 최첨단의 시대에서도 우주 바깥에 신이 있다고 야부리를 털 것이기 때문에 가장 지독하고 역겨운 기생충이라 불릴 만 한 거임. 실상은 풀 소유, 노 세금, 여자 신도 성폭행 릴레이 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국내 목사들이 벌인 성폭행 건수하고 아동폭행, 사기-횡령 사례 보면 그냥 웃음만 나올거다 ㅋㅋㅋ
인간이 이성의 동물이라 자기를 칭할 것 이었으면 도덕 교과서나 해마다 잘 개정해서 자유와 책임만 잘 체화 할 수 있게 끔 교육 시키면 됨. 그럼 존중과 사랑같은 건 따라오게 되어있음. 그 어느 것에도 신이 끼어들 여지는 없다 이 말임. 자아성찰을 해야지 자신을 돌아보기 무섭다고 그걸 대신 해 줄 버튜버를 찾는다면 그 어느 누구도 현명하다 말 안 함. 근데 그게 버튜버가 아니라 종교라고 말한다면 놀랍게도 사람들의 시선은 측은해짐. 내가 보기엔 둘 다 똑같은 구제불능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