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벽돌폰은 사장님만 가질수 있을 정도로 진짜 부자들만의 전유물이였고
이런 체제가 거의 10년정도는 갔음.
하지만 스마트폰은 출시되자마자 1~2년만에 가입자수가 절반넘게 돌파했음.
앞으로 강인공지능이나 역노화.완몰가 등 꿈의 특이점기술들이 출시되면
1년도 넘 느리고 거의 한두달 안에 급속도로 상용화될거라고 봄.
그러니 과거 20세기에 일반서민들까지 상용화될때까지 최소 몇십년은 걸렸느니
역노화가 나온다 해도 최소 10여년간은 극소수 부자들만 누릴거니 하는 개소리 지껄이지 마시길...
저때 저 가격 ㄷㄷ
저당시 913만원이면 지금 시세로는 3천만원 가까이 한다고 함.
ㅗㅜㅑ
근데 지금 3000만원 생각해보면 비슷한 수준의 꼴림 레벨을 갖는 기기인 건 맞는 듯
저당시 짜장면가격은 2천원 했고 물론 저당시 2천원도 받는 월급에 비하면 제법 비싼가격이였고...
80년대말 - 90년대초 대기업, 공기업 초봉이 월 백만원도 안되던 시절이니 그때 저 가격이면 살 엄두가 안나긴 하지
그당시 최저임금 1500원은 했으려나? ㄷ
진짜 저때랑 비교하면 기술발전이 ㅎㄷㄷ하네
플로피디스크 쓰던시절 사진을 구해오다니 멋지네 ㅎㅎㅎ 나도 항상 이생각 했지 바뀐게 없다는 애들이 이런 시절을 알까? 플로피 디스크를 끼워야만 도스를 인식하고 도스구동 방식으로 명령어 입력해야 하는 시절에서 윈도우 클릭만으로 구동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됐어 하물며 저시절 포니2라는 자동차가 천만원하던 시절이지 그것도 차내에 에어컨 없어서 창문내리는 차가말이지
그때시절에 비하면 지금은 가격은 훨씬 낮아지고 성능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집에 배송까지 해준다 앞으로 나오는 기술들은 글쓴이 말대로 출시 한달만에 쫙 풀리는 수준이겠지 그것도 역노화 시술같은 경우 대형 병원까지 가는 번거로움 없이 헌혈차량 마냥 집앞 약속된 장소에 있으면 차에타서 주사한번놓으면 시술이 끝나는 방식일수도 있는거지
니가 뭘 말하려는진 알겠는데 너무 나가진 말자 ㅇㅋ? 니가 하는 얘기는 달나라로 수학여행가는소리임
ㄴ 얘 글이 뭘 너무 나감? ㅋㅋㅋ 선형충이노?
저게 저렇게 비쌌나? ㅋㅋㅋ 그때 아빠가 윈도 95 깔린 노트북 들고 다녔었는데 그럼 그건 대체 얼마나 비쌌던 걸까 ㄷㄷ